RSS 게시판 2.0 /home/k2web/JWIZARD_7.0.0/sites/hkplus/ ko [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 월례세미나] 생명공학적 디스토피아와 몸의 변신 - 김주선 /bbs/hkplus/451/27480/artclView.do 2021-10-05 16:52:31.0 사업단 조선대학교 hk+사업단 8월 세미나 메도루마 슌의 문학에 나타난 기억과 저항 - 심정명 /bbs/hkplus/451/27433/artclView.do 2021-08-30 16:42:41.0 사업단 - 제17차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7377/artclView.do 2021-07-21 18:00:02.0 사업단 제16차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7307/artclView.do 2021-06-05 16:14:47.0 사업단 제15차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7101/artclView.do 2021-02-02 19:22:35.0 사업단 제14차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7078/artclView.do 2021-02-01 16:12:09.0 사업단 제13차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6948/artclView.do 2020-11-02 00:00:00.0 사업단 제12차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6947/artclView.do 2020-09-26 00:00:00.0 사업단 제11차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6929/artclView.do 2020-08-31 00:00:00.0 사업단 제10차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6946/artclView.do 2020-07-01 00:00:00.0 사업단 제9회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6927/artclView.do 2020-07-01 00:00:00.0 사업단 제8회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6926/artclView.do 2020-07-01 00:00:00.0 사업단 제7회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6925/artclView.do 2020-07-01 00:00:00.0 사업단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+사업단제7차 학술세미나 惠恤과 專用: 조선시대 유기아 수양을 중심으로 조선대학교 HK+사업단에서는 재난인문학 연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연구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정기 학술세미나를 열고 있습니다.이번에는 아래와 같은 주제로 김경숙 선생님(서울대학교 교수)의 발표가 있습니다.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. ▪발 표 : 김경숙(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)▪사 회 : 박정현(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)▪일 시 : 2020. 4. 17. (금) 15:00~17:00▪장 소 : 조선대학교 본관 제6회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6924/artclView.do 2020-07-01 00:00:00.0 사업단 조선대학교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재난인문학 제6차 학술세미나 ■ 주제: 폐허의 기억: 재난과 한국근대문학■ 일시: 2020. 1. 30.(목) 16:00~18:00■ 장소: 조선대학교 본관 4171호■ 발표: 차승기(인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) 본 사업단은 소속 구성원들이 모여 각 전공 분야의 재난 관련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학술세미나를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. 제6차 학술세미나에서는 한국 근대문학 속의 재난에서 ‘폐허의 기억’을 읽어내고자 합니다. 한국 근대문학에서 재난은 단순한 제재라기보다 문학 형성조건의 하나라고 할 제5회 학술세미나 /bbs/hkplus/451/26923/artclView.do 2020-07-01 00:00:00.0 사업단 조선대학교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재난인문학 제5차 학술세미나 ■ 주제: 현대사회의 외로움 문제와 치유의 유가철학 - 한국사회의 자살 문제와 극복 방안을 중심으로■ 일시: 2020. 1. 13. (월) 16:00~17:30■ 장소: 조선대학교 본관 4171호■ 발표: 이철승(조선대학교 철학과 교수) 본 사업단에서는 소속 연구인력 전체가 모여 각 전공 분야의 재난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. 제5차 학술세미나에서는 신자유주의 이념으로부터 사상적 전환을 통해 새로운 공동체 문명을 건설할 필요